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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방송된 MBC '강력추천 토요일'이 방송도중 그 어떤 공지도 없이 광고방송을 내보내 물의를 빚고있다.


방송이 끝난후 '강력추천 토요일' 게시판에는 수천건의 비판성 글이 올리며 제작진의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


이날 시청자들의 비판을 받게된 이유는 프로그램의 마지막 코너인 '무한도전' '거꾸로 말하기' 게임도중 MC 유재석이 박명수에게 어떤 단어를 제시하려는 순간 프로그램이 종료된다는 공지를 내보내지 않고 바로 광고방송으로 바뀌어 시청자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든 것이다.


네티즌은 "무슨 긴급 속보라도 나온 줄 알았다"는 등 당혹스러웠다며 "프로그램을 너무 키워줬다" "MBC는 사과방송 내보내라" "MBC 방송비평프로그램인 TV속의 TV에 고발하자" 등등 비판의 글을 게시판에 속속 올리고 있다.


소중한 전파를 타고 전국적으로 방송되는 프로그램의 이러한 태도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될지 모른다는 네티즌들의 지적에 이어 MBC가 어떻게 대처할지 사뭇 궁금하다.


-아해소리-
Posted by 아해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