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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금을 조성해 수백억원의 회삿돈을 횡령함 혐의 등으로 기소되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던 정몽구 현대차 그룹 회장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되었다고 한다.

법원은 정회장에게 사회공헌 약속의 성실한 이행, 준법경영을  주제로 한 전경련 회원 상대 강연, 일간지 등을 통한 기고 등의 사회봉사명령을 내렸다.

서울고법 형사10부(이재홍 수석부장판사)는 6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및 횡령 등 혐의로 기소된 정 회장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1심에서는 징역 3년을 선고했었다.

이후 과정은 어찌될지 모르지만, 또다시 봐주기 논란이 있을 듯 싶다.

사회공헌 약속의 성실한 이행, 강연, 일간지 기고....지금 법원은 장난하자고 말한다. 과연 정몽구가 글 써서 일간지에 기고할까? 사회공헌 약속을 정몽구가 하는 것일까. 즉 정몽구란 개인이 저질른 범죄에 대해 스스로는 책임질 일이 없어지는 것이다.

애시당초 재벌이라는 특수구조. 즉 오너 하나 잡혀간다고 기업 전체가 흔들리는 기업 구조가 잘못됐다. 그러니 자신들 돈 가지고 오너가 장난쳐도 그냥 묵묵히 있고, 도리어 오너가 집행유예 받자 박수 치는 어리버리 직원들이 나오는 것이다.

- 아해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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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해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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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조....왠지 다른 나라 사람들인 듯..(뉴시스에 찍힌 사진)

노조 자유게시판도 7월 26일부터 문을 닫았더군요. 임단협 체결시까지 폐쇄한다고. ㅋㅋ

비록 많은 나이는 아니지만, 지금껏 살아오면서 저런 막무가내 조직은 처음인 듯 싶습니다. 저 조직안에 있는 사람들은 행복할까요?

- 아해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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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해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