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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에서는 '부끄러운 현장'이라는 타이틀을 달았네요. 12일 낮 국보 1호 숭례문 화재 전소 현장에서 일본 관광객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글을 보면서, 사진을 보면서, 누구에게 부끄러워 해야하는지 궁금해지더군요. 우리 스스로에게 그래야할까요?.

사진 뒤의 현장이 궁금해지더군요. 과연 저들에게 뭐라고 소리친 사람이 있을까요? 저들끼리 왔다면 모를까 만일 가이드가 있었다면 국민들의 허탈함에 대해 그 가이드는 충분히 설명을 했을까요?

부끄럽다기보다는 심란한 생각이 드는군요.

- 아해소리 -


연합뉴스 성연재 기자가 찍은 사진입니다. (성연재 기자는 과거 김제동과 닮았다고 해서 인터넷에서 이슈가 되었던 기자죠). 혹 저작권 문제라면 통보하시면 삭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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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해소리


 

물론 그 동안 많은 오보와 오버로 욕을 먹기도 했지만, 오늘 제대로 두 건을 날렸네요. 만루홈런 2개.


'유노윤호 음료수 테러' 용의자 자수


(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15일 그룹 동방신기 리더 유노윤호(20)에게 '본드 음료수 테러'를 가했다고 고모(20.여.지방 전문대 휴학생)씨가 자수해옴에 따라 범행 동기 등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 일부를 제외하고 연합 취재기자는 지방에서 2년을 지역취재를 하다 오기에 기본기가 다져있다고 생각했는데. 원래는 '대학 휴학생'이라고 많이 사용하는데, 장하나 기자는 '지방 전문대'에 쌓인 것이 많은가 봅니다. 현재 몇몇 포털 장하나 기자 안티까지 만들자는 댓글까지 보임은 물론 과거 연천 총기사건때 해당 이병의 동생까지 인터뷰한 개념없는 기사까지 추가로 증거자료(?)로 제시되고 있는 상황. 장하나 기자, 이름 제대로 네티즌들에게 기억시키네요.




이승엽, 아베의 한국어 격려 메시지에 감동


--> 말이 필요없다. 네티즌들 모두 일본 총리 아베로 알았다고 댓글에서 날리다. 기사 제목이 틀린 것도 아니고 의도적으로 한 것 같지도 않지만, 일본 프로야구에 관심없는 사람이라면 모두 일본 총리 아베를 떠올렸을 것이다.  차라리 "이승엽, 포수 아베의 격려 메시지에 감동"이 낫지 않았을까.


-아해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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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해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