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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딱지를 집에서 발견했습니다. 오호~ 이거 뭘까하고 보다가, 한참동안 추억이란 것에 잠겼습니다.


'해태 타이거즈' 지금은 기아 타이거즈로 바뀌었지요. 80년대 프로야구사의 여러 획을 그은 팀이죠. 그때 그 선수들의 딱지속 모습을 몇장 소개합니다. 연봉도 같이요.^^





"왕딱지이니까 다른 조그만 딱지와는 2대 1로 상대해주세요" 딱지 제조회사가 게임의 룰까지 미리 말해주네요. ^^




너무나 유명한 김응룡 감독....김응용이라 쓴 것이...음.




오리궁댕이로 유명했던 김성한 선수죠...^^







위 딱지 제목에서 나온 김봉연 선수...^^





지금 보면 계약금과 연봉이.....ㅋㅋ.....그래도 감독님이라 별이 장난이 아니네요.




Posted by 아해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