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블 생일 축하 파티에 참석을 요청했다. 그리고 기다렸다.
그러나 금요일 오후까지 연락이 없고해서 그 자리에 초청을 못 받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토요일 일정을 잡아버렸다.
그런데 토요일 아침에 문자가 왔다.
"안녕하세요 생일파티 참가신청 감사합니다. 오늘 오후에 신촌에서 만나요 - 올블로그" ㅠㅠ
뭐 바쁜 몸은 아니지만 그래도 9월의 마지막 토요일이라....
아무튼 몸이 두 개가 아닌지라 올블 파티에는 눈물을 머금고 못가게 되었다.
초청받은 명단을 보니 궁금했던 분들도 꽤 많았는데...
다들 즐거운 파티 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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