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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베이 감독의 최신작 '트랜스포머'의 히로인. 86년생. 남성잡지 '맥심'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메간 폭스가 오는 6월 11일 '트랜스포머' 아시아정킷을 위해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한다.

메간 폭스가 주목을 받는 가장 큰 이유는 그가 마이클 베이 감독의 영화에 출연한다는 것. 마이클 베이는 무명에 가까운 여배우를 기용해 세계적인 명성을 얻게 하기로 유명하다.

'아일랜드'의 스칼렛 요한슨, '진주만'의 케이트 베킨세일, '아마겟돈'의 리블 타일러.

때문에 영화 매니아들이 메간 폭스가 이번 영화로 마이클 베이 감독의 여배우 발탁 능력을 또한 입증할 지를 두고 관심이다.

마이클 베이 감독은 메간 폭스의 매력을 '뭇 남성을 압도하는 카리스마와 섹시함'이라고 평했다. 뭇 남성까지는 아니더라도 분명 동 나이대에 보이기 힘든 매력이 있음은 사실이다.

메간 폭스는 '트랜스포머'에서 ‘샘’(샤이아 라보프)이 첫눈에 반하는 섹시한 여자친구이자 ‘디셉티콘’ 군단에 맞서 거침없이 전투에 뛰어드는 강인한 여전사 ‘미카엘라 역’을 맡았다.

올 여름 개봉을 앞둔 '트랜스포머'는 새로운 자원의 보고인 지구를 위협하는 ‘디셉디콘’ 종족과 지구를 지키려는 '오토봇' 종족, 인간의 지배를 받지 않는 기계 생명체 '트랜스포머'간의 지구의 운명을 건 전쟁을 다룬 액션 블록버스터로 오는  6월 28일, 국내에서 세계 최초로 개봉된다.

- 아해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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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해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