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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과 SNS에서 이 분에 대해 언급이 많이 되는군요. 특히 세월호로 인해 딸을 잃어버린 직원에게 아직도 월급을 주며, 안아주는 모습은 이 정부가 제대로 배워야 할 내용 같군요..

 

"세월호 참사 200일이 되니 나타난 지현이..아버지 황 모 씨가 다니는 회사는 내가 잘 알고 있는 회사이고, 그 회사의 회장님께서는 딸을 찾기 위해 회사에 사표를 제출한 직원인 아빠에게 회사는 걱정말고 딸을 찾은 후에 얘기하자고 사표를 반려했다. 그리고 급여도 계속 지급을 했다. 딸을 잃은 아비의 심정을 내가 이해할 수 있겠느냐? 며..아직도 출근하고 있지 않지만, 아니 출근을 못하지만 급여는 계속 받고 있습니다. 직원이라면 어찌 이런 회사를 위하여 온 열정을 쏟지 않겠습니까..전 이회사의 경영진을 포함해 임직원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그리고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추운 겨울이 오고 있지만, 이렇게 따뜻한 사랑을 식히지는 못합니다.."

 

사람을 아끼는 기업은 분명 흥합니다..그리고 그 기업인은 어쨌든 커다란 자산을 남기게 됩니다......당장 사람에게 투자하는 돈이 아까워 인건비를 줄이고, 로비나 해대는 기업인들은 성공이라는 단어보다는 그냥 돈이란 단어만 생각하게 됩니다.....바보스러운 일이지요.

 

홍순겸 회장의 모습은 분명 귀감이 될 모습입니다.

 

- 아해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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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해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