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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통령 포함 정치인들이 공약 어겨도 그러려니 해야 한다. 방송에서 고개 숙이며 죄송합니다라는 말 한 마디에 모든 것이 끝난다.

 

2. 금융권이 내 정보 유출되게 해도, 내 돈 내고 항의해야 하고, 내 돈+시간 내고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

 

3. 공공성을 띈 모든 것이 민영화 되어도 눈 뜨고 가만히 있어야 한다. 철도 민영화를 절대 하지 않는다고 하면서도, 법제화는 안된다고 하는 논리에 멍 때려야 한다.

 

4. 70~80년대로 회귀해도 무관심해야 한다. 불심검문을 하든, 정보 조작을 하든 그냥 있어야 한다.

 

5. 새머리당에서 휴대폰 감청을 합법화 하자는 말까지 나왔는데, 웃고 넘겨야 한다. 내 정보는 어차피 소중하지 않으니까.

 

6. 살고자, 살아보고자 시위집회를 하면 80~90년대 구태 인간으로 치부해야 한다. 어느 시대에 길에 깃발 들고 나오느냐고 말해야 한다.

 

7. 포털 사이트에 쏟아지는 연예이야기에 귀 기울여 한다. 머리 아픈 정치나 경제는 마음 속으로 분노만 한번 해주면 되고, 편하게 섹시한 남녀 연예인만 보면 되기 때문이다.

 

8. 방송 프라임 시간대의 예능과 드라마에 집중해야 한다. 밤 늦게 하는 시사 프로그램 따위는 잊어도 된다.

 

9. “대한민국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국가란 국민입니다라는 영화 변호인의 대사 따위는 영화 속 대사로만 치부한다.

 

10. 1~9까지 읽으면 고개 끄덕이며, “그래 그냥 이렇게 사는거야라고 하며 산다.

 

- 아해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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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해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