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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8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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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면1. 2008년 7월 14일 아침. 그룹 '씨야'의 소속사 엠넷미디어는 기자들을 상대로 보도자료를 뿌렸다. 제목은 '남규리 솔로 데뷔'. 내용은 아래와 같다.

남규리가 솔로로 데뷔한다.

남규리는 씨야를 탈퇴하고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시작하며 당분간은 씨야로 복귀할 계획이 없는 상태이며, 솔로 활동의 본격적인 스타트로 지난 12일(일) 영화 <고死:피의 중간고사>의 OST 녹음을 마쳤다.

지난 2006년 씨야로 데뷔한 후 다방면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활동해 오던 남규리는 이미 영화 <고死:피의 중간고사> 출연 결정 당시부터 씨야 탈퇴 및 솔로 활동 제안을 받아 왔다고.

남규리는 애초 ‘가수가 되고 싶다는 꿈 하나로 이 자리까지 왔다’며 이러한 제안을 모두 고사하고 가수 활동에 대한 본인의 애정을 드러냈으나, 이후 소속사와의 여러 차례 의견 조율을 통해 솔로로서 연기와 가수 활동을 병행하기로 결정하고 씨야 탈퇴를 결정했다.

지난 12일(일)에는 본격적인 솔로 활동의 시작으로 본인이 주연으로 출연해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고死:피의 중간고사>의 OST 녹음에 참여했다.

남규리가 부른 영화 <고死:피의 중간고사>의 OST는 작곡가 조영수가 작곡한 슬픈 발라드곡으로, 영화에 직접 삽입되어 영화 속 인물들의 슬픔, 분노를 상징하는 테마곡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이범수, 남규리, 윤정희, 김범이 출연한 2008년 여름 단 하나의 호러+스릴러 영화 <고死:피의 중간고사>는 오는 8월 7일 개봉한다.

씨야라는 그룹이 '중박'수준이기는 하지만 많은 팬들을 데리고 있는 상황에서 이슈꺼리가 충분히 되기에 기사가 쏟아졌다.

장면2. 2008년 7월 14일 오후. 남규리가 씨야에서 탈퇴한 것이 아니라는 기사가 쏟아졌다. 일시적으로 개인 활동을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어이없다는 기사도 많이 나왔다. 분명 공식적인 엠넷미디어의 보도자료에는 '탈퇴'라고 씌여져 있는데, 엠넷미디어 소속사 직원끼리도 오락가락하고 있다. 한쪽은 탈퇴라고 하고, 다른 한쪽은 굳이 탈퇴할 이유가 없지않느냐며 반박했다. 영화홍보용이 아니냐는 비판이 일기 시작했다.


장면3. 2008년 7월 17일 한 인터뷰 기사. 남규리는 자신이 탈퇴했다는 기사가 났다는 소리를 '자다가 봉창 두들기는 소리'라고 부정했다. 자신은 몰랐는데, 아는 언니 통해서 기사났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한다. 영화 OST에 솔로로 참여했는데, 그게 솔로활동으로 와전된 것 같다고 해명했다.

이제 설명해보자. 당시 이 기사는 어느 한 매체의 단독 기사도 아니고 취재 기사도 아니다. 엠넷미디어라는 거대 기획사에서 기자들에게 쫙~ 뿌린 보도자료를 근거로 해서 나온 이야기다. 그런데 해당 연예인은 '자다가 봉창 두들기는 소리'라며 한번도 솔로 활동을 생각해 본적이 없다고 말한다. 이에 대한 모든 기사 혹은 보도자료에는 영화에 대한 이야기가 붙는다.

100% 영화 홍보자료였고, 이 때문에 대한민국 연예부 기자들은 모두 '낚시 기사'를 쓴 3류로 취급받았다. 해당 소속사는 일단 뿌려놓고 나몰라라하고 해당 연예인은 인터뷰를 통해 기자들이 잘못 취재해 그같은 상황이 벌어졌다는 뉘앙스를 풀풀 풍기는 '개념없는' 말을 쏟아내고 있다. 결국 남규리는 영화 홍보대상으로서 꼭두각시 노릇을 하게 된 것이고, 씨야의 두 멤버 역시 해명 한번 못해보고 '해체설' '들러리' 이야기를 들어야 했다.

아무리 영화 홍보도 중요하지만 앞뒤 개념 상실 발언에 제대로 활동도 못하고 있는 멤버들까지도 매장시켜야 속이 시원할까?

- 아해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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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Loving's Story。 | 2008/07/18 20:42 | DEL
지난 14일, 남규리가 씨야를 탈퇴하고 솔로로 데뷔한다는 기사가 나왔다. 그 이후 수많은 언론에서 관련 기사를 내보내기 시작했고 검색어 순위에 오르는등 이슈가 되었다. 그런데 기자들이 탈퇴를 확인하려 하자 소속사인 엠넷미디어측은 '탈퇴가 아니며 일시적 솔로활동이다', '잠정 탈퇴' 등 갑자기 다른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 소속사인 엠넷미디어측은 14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남규리는 씨야를 탈퇴하고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시작하며 당분간은 씨야로복귀할..
모노마토 | 2008/07/18 11: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갑작스런 탈퇴에 황당했었는데.......
이런 일이었군요..... 개인적으로는 Seeya의 다음 앨범이 나올 수있다는거 자체로는 일단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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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5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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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드라마 '유리의 성'의 연출을 맡은 조남국 PD는 재벌가와 아나운서가 엮어지고 이혼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의 전개에 대해 특별한 포트브가 없었다고 말하면서도 직업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직접적으로 언급해 눈길을 끈다.

조PD는 15일 충남 보령에서 가진 현장공개에서 기자들과 만나는 자리에서 "철저하게 허구다. 평범한 사람이 신데렐라가 된 후 겪는 이야기일 뿐"이라고 말하며 "현실적으로 재벌가와 만나 결혼할 수 있는 직업이 무엇이 있나 찾아봤다. 가장 쉽게 찾을 수 있는 것이 아나운서와 연예인이었다"고 털어놨다.

담당PD는 비록 허구라고 말했지만, 이 드라마가 연상되는 아나운서와 연예인들이 꽤 많이 떠올라 사실상 좀더 '자극적'인 상황으로 시청자의 눈길을 잡아 시청률을 올려보자는 식의 기획의도로 보인다. 이어 "우리 드라마는 재벌가의 적나라한 뒷면을 담은 정통 드라마다. 그렇다고 안좋은 이야기라는 것이 아니다. 현실적인 이야기일 뿐이다"라고 설명한 것이 그것을 일정 부분 뒷받침한다.

사실 재벌가의 이야기는 많은 사람들이 어느 정도 안다. 그 안에서 어떤 일이 있는지는 여성지 과월호 몇개만 뒤적이면 다 나온다. 일반 사람들에게는 신기하기도 하고 괴리감을 느끼는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그것을 브라운관으로 직접 보여준다고 하니, 시청자들의 입맛을 다실만 하다. 물론 실패할 확률도 높다. 앞서 방송되고 있는 '행복합니다'가 그렇다. 초반에 눈길을 잡았던 이 드라마는 갈수록 시청자들의 외면을 받고 있다. 재벌가의 이야기면서도 너무 억지스러운 설정이 연이어 나오기 때문이다.

그러나 눈길을 끄는 것은  드라마를 만드는 PD가 언급한 직업이다. 재벌가와 결혼 가능한 대한민국 여성직업은 아나운서와 연예인이 가장 현실적이라고 한 그의 발언은 현재까의 상황을 보면 일면 맞는 말이다. 지금까지 재벌과 결혼하면서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것은 같은 재벌급 며느리 아니면, 연예인, 아나운서가 사실이니 말이다. 그런데 좀더 들어가 보면 정말 이 현실이 '현실'일까라는 점라는 의문과 더불어, 아무리 현실적으로 많이 이뤄졌다고 하더라도 드라마상 적합하게 제시되었냐는 점이 의아스럽게 남는다.

방송은 현실을 대변하기도 하지만 거꾸로 현실을 만들어낼 수도 있다. 과거 아나운서 학원에 자신의 딸을 등록시킨 한 부모가 나중에 투자한 금액에 몇배는 뽑아낼 수 있다는 발언이 알려진 후 비판을 받기도 했다. 공공재인 방송에서 자신의 역할에 충실하며 국민들에게 제대로 된 정보를 알려주기 위함이 아닌, 일신의 영달을 위해 얼굴을 고치고 수백, 수천만원을 투자하는 모습에 대해 대중들이 거부감을 일으켰기 때문이다.

담당 PD는 현실을 말한다고 하지만, 웬지 '괴리감' 느껴지는 현실을 드라마를 통해 더 부추길 듯 싶다는 생각이 든다.

- 아해소리 -

ps. 사진은 이 드라마에서 아나운서로 재벌가로 시집가는 역을 맡은 윤소이가 15일 현장공개에서 연기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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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4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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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14일 중학교 신학습지도요령 해설서에 독도의 영유권 주장을 명기했다. 이에 이명박이 "단호하고 엄중히 대처하라"라고 지시했다고 전해진다. 이명박은 "독도 문제는 역사문제일 뿐만 아니라 영토주권의 문제이기 때문에 분쟁의 대상이 될 수 없다"고 덧붙혔다.

이명박이 직접 나서면서 과거 2006년 4월 노무현 전 대통령의 독도 관련 행보와 비교되기 시작했다.

노 전대통령은 2006년 4월 25일 한일관계에 대한 특별담화를 발표하면서 독도 문제에 대해 매우 강경한 대응방침을 밝혔다. 당시 노 전대통령은 "독도 문제에 대한 대응 방침을 전면 재검토하겠다"며 "물리적 도발에 대해 강력하고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천명했다. 특히 "일본의 독도에 대한 권리 주장은 제국주의 침략전쟁에 의한 점령지 권리, 나아가서는 과거 식민지 영토권을 주장하는 것"이라면서 "이것은 한국의 완전한 해방과 독립을 부정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이 때문에 국정수행지지도가 40.6%에 달하는 지지율을 기록하기도 했다. (리얼미터 조사) 당시 완전 국면 전환시킨 계기를 마련한 것이다.

이같은 주장은 당시 일본 정부를 당황하게 했으며, "국내용 담화"라고 애써 폄하하는 모습까지 보이기까지 했다.

그럼 이명박은 이를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 일단 앞서 포스팅을 했듯이 청와대의 완전 오판으로 인해 1라운드는 고스란히 일본 정부에 내주고 말았다. 또한 이명박이 강경대응을 하겠다고 나섰지만, 이미 각종 외교정책에서 강경한 태도도 보여주지 못하고 부실함만 보여준 탓에 국민들의 '불신'은 크다.

게다가 지난 5월 이명박 정부가 독도를 포기했다는 괴담까지 인터넷에 이미 나돌던 때라 이번 사태는 이명박 정부가 그 시초를 마련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까지 다시 나돌고 있다.

국내외적으로 악재만 맞이하는 이명박 정부가 이번에는 식탁의 문제를 넘어 아예 국가의 주권 문제까지 놓치고 있는 것은 단순한 실정(失政)이라고만 보기에는 너무나도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다.

똑같이 촛불을 청와대 뒷산에서 본 노무현과 이명박. 그리고 다시 똑같이 독도 문제를 맞아뜨린 두 전현직 대통령. 비교를 하기 어려운 부분도 일면 있겠지만, 어떻게 대응하며 국민의 자존심을 살려줄지에 대해서는 분명하게 비교가 될 듯 싶다.

- 아해소리 -

ps. 그런데 위의 사진 보면 왜 또 믿음이 안 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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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네잎크로바 | 2008/07/14 23:23 | DEL
대표적인 보수 논객 중앙대 이상돈 법대 교수가 7월 10일 본인의 홈페이를 통해 '이종찬과 이경숙'이란 글로 이명박 정부의 한심함에 대하여 논평을 냈습니다. 이상돈 중앙대 교수의 홈페이지 글 전문 이종찬과 이경숙 이상돈 (2008년 7월 10일) 요즘 청와대 자료 유출 문제로 매우 시끄럽습니다. 신문을 아무리 읽어도 도무지 무엇이 확실한 이야기인지 종 잡을 수가 없군요. 무엇보다 저같은 사람은 도대체 '이지원'이라는 시스템이 무엇인지를 알지 못하니,..
Tracked from cU1TdE@d(0w의 따라가기 | 2008/07/15 04:44 | DEL
일본 외무성은 지난 5월 이전부터 독도가 일본 영토라는 문서를 한글로 작성해 자기네 홈페이지에 게재, 홍보에 힘써왔다. 지난 14일 드디어 일본 문부과학성은 중학교 사회교과의 신학습지도요령 해설서에 한국과 영유권 분쟁을 빚고 있는 독도를 “일본의 고유 영토”라고 명기했다. 일본 정부가 독도에 대한 영유권 주장과 교육을 노골적으로 드러낸것이다. 이로써 G8회의 당시 양국 영수의 악수 자욱이 마를 틈도 없이 한일 양국 관계는 금을 그을 전망이다. 그동안..
Tracked from 정철상의 커리어노트 | 2008/07/16 16:07 | DEL
취임 1년도 안 된 이명박 대통령. 강력한 우방과의 관계개선을 위해 시도했던 미국과의 관계개선의 결과. 소고기 개방이라는 강수에 국민들의 원성을 사며 지지율이 한 자릿수까지 떨어졌었다. 북한과의 관계개선으로 모든 문제의 돌파구를 마련하리라 하였지만 이번 금강산 사건으로 물거품이 되어버렸다. ‘독도는 우리꺼야’라고 쉬쉬하던 일본도 이제 공공연하게 ‘다케시마는 확고한 일본 땅’이라고 우기고 나섰다. 곧 전면적으로 나설 가능성이 농후하다. 말 그대로 사면..
날씨도 더운데 인스마스터는 제대로 화가 났습니다.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독도가 ‘한국과 일본의 영토분쟁지역’이며 ‘불법점거당한 일본의 북방영토와 마찬가지’라고 새로운 학습지도요령 해설서를 작성하기로 했다는 사실에 대한민국 전체가 분노에 빠져들어 버렸습니다. 일본이 역사적으로나 실효적 지배를 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영토인 독도를 다께시마...
BLUE'nLIVE | 2008/07/14 21: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에잉~ 바랄 것을 바라셔야죠~
(대한민국아! 대한민국아! ㅠ.ㅠ)
아해소리 | 2008/07/15 08:56 | PERMALINK | EDIT/DEL
^^
dyhan81 | 2008/07/15 08: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요미우리 신문 인터넷판에 이런 기사가 떴습니다. 이 기사 읽으시고 대통령이 앞으로 어떻게 잘 할거라는 꿈은 집어치우시는게 좋을 겁니다. http://j2k.naver.com/k2j_frame.php/korean/http://headlines.yahoo.co.jp/hl?a=20080714-00000054-yom-pol
아해소리 | 2008/07/15 08:57 | PERMALINK | EDIT/DEL
글쿤요...정보 감사합니다.
junsys2025 | 2008/07/15 08: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요즘 뉴스보기가 정말싫습니다
정부의 정권이 바귀였으면 무었인가 국민에게 신뢰를주는 정부가되어하는데
정권을쥐자말자 미국에가서 우리의식탁을네어주고 평화와 화해의무대가 물우익던 남북문제을
대립의 정국으로 몰아넣고 국민의 마음을 초불처럼 불사르게하더니 이제는 우리의땅까지 넘보는놈들을.....
잃어버린 10년이라고 떠들던 여당은 정국을 이끌어갈준비도없이 대선에 임했던것인가
일본의 침략적이고 도발적인행동을 국민은언제까지 보고있어야 한단말인가
일본대사를 추방시키고 우리대사도 철수하고 만년 적자에시달리는 대일무역도 중단하여햐하는것아닌가
대통령에 당선되자마자 우리나라를 침략하고 국민을 사지로몰라던 일본정부 그것도 살아있는 침략자인 당사자에게 찿아가서 머리를조아리는 그런정부가 탄생했단말인가
그러니 일본정부 아니 침략자의 침략자의 생각이변하겠는가
입으로하는 정치말고 행동으로 실천으로 보여주는 정치을해야할것이다
국민을 언제까지 초불처럼 마음을 불태우게할것인가
아해소리 | 2008/07/15 08:59 | PERMALINK | EDIT/DEL
재미있는 것은 지금 일본의 행태 등은 이미 노무현 정권때부터 있어왔던 일이라는 점이죠. 즉 한나라당도 충분히 봐왔고, 대비도 충분했을 것인데..현재의 행동을 봐서는 당시에도 야당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늘 '노무현 까대기'로만 일관했던 준비안된 당이었다는 겁니다. 아직 4년도 넘게 남았는데....
천국의 열쇠 | 2008/07/15 12: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명박정부는 과연 이문제를 어떻게 풀어 일본의 침략의욕을 무력화 시킬것이며
대사를 소환해도 주한 일본대사는 소환 안하는 방식으로 한국정부의 조치를 무시한다면 이명박은 어떻게 대처 할 것인가?
부드럽고 약하게 나가면 어느 나라(미국.일본.중국.북한 등등)에게도 대접 못 받는데 과연 어떻게 처리하여 국민의 불신을 불식시키고 국론을 통일시키고 국력을 한 곳으로 뭉치게 하는 계기로 전환이 될 수 있는데
청와대에 있는 측근들도 목숨을 걸고 대책을 준비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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